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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함은정이 4인조 재편과 관련해 "언제나처럼 열심히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별별며느리' 제작발표회에서 함은정은 티아라 컴백을 앞둔 소감을 질문 받고 "새롭게 선보여야 하는 모습들이 많이 있어야 하는 시기라 신경쓰이는 게 많이 있다"고 고백하며 "진심으로 대하면 연기도 노래도 많이 사랑해주시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티아라는 멤버 보람과 소연이 계약만료로 팀을 떠나며 4인조로 재편한 상황이다. 컴백일은 6월 14일.
함은정은 "티아라가 변화가 있은 뒤 활동하게 됐는데, '새로운 모습이라 어떻게 봐주실까' 하는 우려도 있다"고 털어놨다.
다만 "원래 해왔던 듯이 좋은 음악과 안무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언제나처럼 열심히 하면 예쁘게 봐주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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