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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하만진 경찰 악대장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고 있는 빅뱅 탑(본명 최승현)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탑은 입대 전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가수 지망생으로 알려진 여성 지인과 대마초를 세 차례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초 탑은 대마초 흡연 혐의에 대해 부인을 했으나 경찰이 지난 5월 탑의 모발을 채취해 검수를 요청했고, 대마초 흡연 양성 반응이 나왔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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