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이 1위에 올랐다.
2일 오후 KBS 2TV '뮤직뱅크'에선 세븐틴이 '울고 싶지 않아'로 트와이스 '시그널'을 꺾고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1위 호명 후 세븐틴은 "저희보다 더 사랑 받아야 할 분들이 캐럿 분들이다. 이 상도 캐럿 분들이 준 상이라고 생각한다. 더 많은 사랑 아껴주는 세븐틴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투포케이, 영크림, 바시티, 더 이스트라이트, 에이스, 엘리스, 모모랜드, 크나큰, SF9, 맵식스, 아스트로, 다이아, B.I.G, J2 (제이투), 에이프릴, 빅스, 효연 등이 출연했다.
아스트로는 네 번째 미니 앨범 신곡 '베이비(Baby)'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두 번째 솔로 활동에 나선 효연은 신곡 '워너비(Wannabe)'(Feat. 산이)를 통해 퍼포먼스 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서 90년대 인기그룹 제이투(J2)로 변신한 윤시윤과 홍경민이 '가요톱10' 무대를 재현했다.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