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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환경운동가 레오다르도 디카프리오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맹비난했다.
디카프리오는 1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서 “오늘날 지구의 미래의 삶은 파리협약에서 탈퇴한 트럼프의 부주의한 결정으로 위협받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행성의 미래는 지금보다 더 위험하다”면서 “우리는 기후 변화를 해결하고 과학적 사실과 경험적 진리를 믿지 않는 지도자들에게 도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제 우리 모두는 일어서서 조직하고 격렬하게 싸우며 우리의 에너지를 풀뿌리 정치 활동으로 이끌어 갈 때이다”라고 밝혔다.
디카프리오는 오래전부터 환경보호운동에 앞장서 왔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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