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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가수 김민종에게 서운한 기색을 드러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에서 유라-민종-구라는 함께 동거했다.
이날 유라는 나이를 묻는 김구라의 질문에 "92년생이다"고 했다. 이어 "김민종을 알아 봤냐"는 말에 "당연하죠"라며 "제가 '신사의 품격'도 봤다"고 말했다. 72년생인 김민종에게 유라는 "근데, 저 잘 못 알아보셨다. 보자마자 '누구냐'고 하셨다"며 서운한 기색이었다. 이어 "걸스데이 유라도 모르셨다"고 덧붙이며 입을 삐죽 내밀었다.
[사진 = MBC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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