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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케이윌과 배우 한은정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에서 케이윌과 한은정은 함께 롤러장에서 롤러 스케이트를 탔다.
한은정은 "어릴 때 타고 처음 탄다"면서도 능숙하게 잘 탔다. 잘 타지 못하는 케이윌은 몸을 사리며 보호대를 찼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롤러장을 함께 누볐다.
한은정은 균형을 잃은 듯 하며 케이윌과 양 손을 맞잡게 됐다. 이를 기회로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빙글빙글 돌며 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사진 = MBC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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