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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라붐 솔빈이 복통으로 응급실로 이송됐다.
2일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솔빈이 '월드 프렌즈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복통을 호소했고, 본인의 뜻에 따라 무대를 소화하고 공연장에 대기 중이던 구급차로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솔빈이 소속된 라붐은 이날 오후 7시부터 경기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월드 프렌즈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소속사 측은 "구체적인 검사 결과를 본 뒤 일정을 조절 할 것"이라며 "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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