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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공조7' 멤버들이 프로그램 종영을 언급했다.
2일 밤 케이블채널 tvN '강제 브로맨스 배틀 : 공조7' 최종화가 방송됐다.
이기광이 "10회를 맞았다"고 말문을 열자 박명수가 종영을 언급하며 이경규 책임론을 언급했다. 이에 이경규는 "아무리 합이 좋아도 누군가 운빨이 안 좋으면 잘 안 된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든다. 박명수 때문이다"고 화살을 돌렸따.
오프닝은 창신동 장난감 골목에서 진행된 가운데 김구라는 "동심으로 돌아가서 힐링하며 끝내자"고 말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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