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박병호(31)가 삼진 3개에 그쳤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인 박병호는 3일(한국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노포크에 위치한 하버파크에서 열린 2017 마이너리그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와의 방문 경기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날 박병호는 삼진만 3차례 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 결국 트리플A 시즌 타율도 .221에서 .212로 하락했다.
이날 경기에서 로체스터는 2-6으로 패했다.
[박병호.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