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황재균(새크라멘토)이 시즌 5번째 홈런을 터트렸다.
황재균은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아이소톱스 파크에서 열린 2017 마이너리그 트리플A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2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황재균은 2-5로 뒤진 5회초 1사 1루 상황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첫 타석에서 우월 1타점 2루타와 득점을 올린 상황. 황재균은 앨버커키 구원투수 첸창리에게 볼카운트 1B서 2구를 공략, 우월 투런포를 터트렸다. 시즌 5호.
황재균은 5월 28일 레노전 이후 5경기만에 다시 홈런을 작렬했다. 새크라멘토는 5회초 현재 앨버커키에 4-5로 추격했다.
[황재균.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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