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악녀'(감독 정병길 배급 NEW)가 개봉주 주말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뜨거운 호평을 얻은 데 이어 국내 언론매체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액션 마스터피스 '악녀'가 오는 10일부터 11일 양일간 서울과 경기 지역 극장가를 찾는다.
이번 무대인사는 김옥빈, 신하균, 성준, 김서형까지 '악녀'의 주역들과 정병길 감독까지 함께 자리해 관객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영화 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보이는 '악녀'의 배우들은 무대인사 현장에서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한편 '악녀'는 오는 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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