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윤계상의 근황이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됐다.
윤계상은 지난 2일(현지시간) '프랑스 오픈-롤랑 가로스'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경기를 관람했다.
'프랑스 오픈-롤랑 가로스'는 세계 4대 테니스 오픈 중 하나로, 라코스테가 1971년부터 46년간 공식 후원을 해오고 있는 메이저 대회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베네딕트 컴버배치, 휴 그랜트 등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테니스 경기 관람을 즐기는 이 대회에 올해는 윤계상이 라코스테 본사의 공식 초청을 받았다.
경기 관람을 앞두고 포토월에 선 윤계상은 네이비 컬러의 폴로 셔츠에 재킷을 걸친 격식 있는 옷차림을 연출했다. 최근 주목을 받은 단발 헤어스타일은 화이트 페도라와 함께 멋스러운 분위기를 냈다.
한편 이번 '2017 롤랑 가로스'에는 도미닉 퍼셀, 스테피 셀마 등 할리우드 스타들을 포함해 각계각층의 해외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라코스테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