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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서강준이 향후 꿈으로 결혼을 뽑았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훈남의 정석 배우 서강준과의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는 서강준에 "일본에서 서강준 씨와 닮은 분이 있다더라"라고 전했고, 서강준은 "친구가 사진을 보내줬는데 난 줄 알았다"라며 닮은꼴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에 "나는 한국 배우다. 한 번 만나고 싶다"라고 영상 편지를 남겼다.
이어 서강준은 취미로 인형 뽑기를 꼽으며 "주변을 보면 인형 뽑기밖에 안 보인다. 고수는 아니지만 중수 정도 된다"라고 자랑했다.
특히 그는 "앞으로의 꿈은 결혼이다. 결혼해서 아이를 갖고 싶다"라며 "결혼은 서른다섯쯤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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