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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래퍼 비와이가 기습 컴백한다.
12일 비와이 소속사 데자부그룹에 따르면 비와이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싱글 '휴게소'를 발매한다.
관계자는 "돈이 아닌 꿈과 자신의 길을 따라 걷겠다는 의미가 담긴 곡"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발매한 '데자부'에 이어 이달 '휴게소'로 활발하게 신곡을 발매하고 있는 비와이는 오는 8월 정규앨범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왈츠'(Waltz)로 데뷔한 비와이는 지난해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5의 우승을 거머쥐며 힙합신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여러 여러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나, 모두 고사하고 최근 1인 기획사 '데자뷰'를 설립해 독자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가수 싸이, 김준수, 던밀스, 코드쿤스트 등 많은 가수들의 러브콜을 받아 피처링 참여했다.
독보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한 비와이는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치관과 메시지를 음악에 담아 전달하는 래퍼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 = 데자부그룹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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