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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스파이더맨:홈커밍’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톰 홀랜드, 존 파브로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10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운전사 해피 역의 존 파브로 감독과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렸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 영화에서 스파이더맨에게 최신 수트를 선물하고 빌런 벌처(마이클 키튼)와 맞서 싸운다.
존 파브로 감독은 해피 역으로 등장해 극에 유머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최근 페이스북 라이브 인터뷰에서 “톰 홀랜드와 존 파브로가 만났을 때, 첫 번째 ‘아이언맨’ 경험이 떠올랐다”라고 전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시빌 워’ 이후 어벤져스를 꿈꾸던 피터 파커가 아이언맨과 함께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며 진정한 히어로 스파이더맨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7월 5일 개봉.
[사진 출처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페이스북,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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