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문을 담당한 강원국이 배우 전혜빈의 글 솜씨를 극찬했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우리들의 인생학교' (이하 '인생학교')에서는 다섯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문을 담당한 강원국이 출연해 출연진들이 쓴 글에 대해 평가했다.
이어 강원국은 전혜빈에 "전혜빈 씨가 쓴 글을 보고 깜짝 놀랐다. 문학을 하셔도 될 거 같다. 나도 이렇게 못 쓸 거 같다"라며 극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강원국은 "본인의 꿈 얘기를 쓰셨다. 잘 때 꾸는 꿈 얘기다"라며 "자기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글을 썼다. 필력이 대단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전혜빈은 "감사드린다. 사실 부끄러워서 여러 번 다시 쓴 글이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tvN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