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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이 근황을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15일 인스타그램에 한 패션 화보 촬영 중으로 보이는 사진들을 게재했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검은 말 위에 올라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렬한 붉은색 재킷을 입고 긴머리를 늘어뜨린 모습에서 크리스탈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크리스탈의 미모는 시선을 강탈한다. 네티즌들은 "언니 사랑해", "보고싶다" 등의 반응.
한편 크리스탈은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 인간 세상에 파견된 신계 수국의 관리신 무라 역으로 7월 안방 컴백한다.
[사진 = 크리스탈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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