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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MBC 아나운서국이 선보이는 웹 콘텐츠 '마구단'의 포문을 연다.
'마구단'은 꽃길소녀의 구속 100km 투수 도전기를 그리는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시즌1의 주인공이 윤보미로 19일 오전 10시 1편이 공개된다.
윤보미는 2015년 마운드에 등판해 개념 시구 연예인이라는 호평을 얻었다. 당시 시구 영상이 280만뷰를 기록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구속 79km를 던진 윤보미가 '마구단'을 통해 구속 100km에 도전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야구마스터로 변신하는 그의 진정 어린 열정과 노력을 보여주겠다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윤보미의 시구는 20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LG 대 삼성 경기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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