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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남성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의 패션지 엘르 7월호 커버가 16일 공개됐다.
지드래곤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담긴 2종의 커버다. 샤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과 함께한 이번 커버에서 지드래곤은 눈빛 하나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너웨어를 입지 않고 코트를 걸친 채 매력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드래곤은 4년 만에 발표한 솔로 앨범에 인간 권지용으로서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이유와 앨범 작업 과정에서 느낀 점, 지드래곤으로 살아온 시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엘르 7월호에 실렸다.
[사진 = 엘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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