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이클 베이 감독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개봉 D-6을 앞두고 오늘(16일) 정오 각 극장 사이트에서 전격 예매 오픈돼 관객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이번 예매는 2D를 비롯 3D, IMAX 3D, 4DX 등 다양한 포맷의 예매가 일괄 오픈 돼 좋은 자리 선점을 위한 관객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마이클 베이 감독의 마지막 총력전답게 시리즈 사상 최초로 2대의 IMAX 3D 카메라로 영화의 98%를 촬영한 것은 물론 거침없고 화려한 액션신과 거대한 세계관을 담아내 IMAX 3D를 비롯한 특수 포맷 상영에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매 작품마다 폭발적인 예매율을 기록했다. 다양한 포맷으로 즐길 수 있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역시 높은 예매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로 인한 인간과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이번 영화에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를 비롯해 '메가트론', '바리케이드', '하운드' 등 기존 캐릭터들은 업그레이드되었고, '스퀵스', '코그맨', '핫로드' 등 개성 넘치는 새 캐릭터들과 창조주 '쿠인테사'의 등장이 예고되고 있다.
‘패트리어트 데이’ ‘딥 워터 호라이즌’의 마크 월버그가 전편에 이어 '케이드 예거'로 돌아오고, '레녹스 중령' 역으로 인기를 끈 조쉬 더하멜이 3편에 이어 다시 등장한다. 전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위대한 배우 안소니 홉킨스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퍼스트 어벤져’의 로라 하드독, 신예 이사벨라 모너가 새롭게 합류했다.
6월 21일 개봉.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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