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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 수빈이 깜짝 고백을 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수빈은 "우주소녀 멤버들이 단체로 휴대전화를 숨긴 적이 있다"고 고백한 것.
수빈은 "(휴대전화를)숙소 앞 화단에 숨겼다, 물티슈에 숨기기도 했다"며 구체적인 일화를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수빈은 "결국 매니저에게 들켜 자진 반납했다"고 털어놓았다.
이 밖에도 수빈은 "사춘기 시절 부모님에게 반항한 적이 있다"며 "심지어 고기 집 불판을 닦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이날 녹화에서 가수 크라운제이는 우주소녀 수빈과 함께 자신의 곡 '하지메'를 듀엣으로 불렀다.
크라운제이는 자신의 노래 '하지마'에 대해 "'최고의 사랑'에서 깜짝 이벤트로 부르기 위해 준비한 곡이었다. 그때 부르지 못해 아쉬웠다"고 소개했다.
배우 안문숙, 개그우먼 장도연, 가수 크라운제이, 유재환, 걸그룹 우주소녀의 수빈 등이 출연.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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