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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플러스가 전북 진안군 진안경찰서와 'MBC에브리원 신규 프로그램 관련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8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MBC플러스 김정욱 방송콘텐츠본부장, 진안경찰서 남기재 서장, 조범 제작센터장을 비롯한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김정욱 방송콘텐츠본부장은 "MBC에브리원 신규 프로그램 '시골경찰' 프로그램 촬영에 협조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실제 진안 경찰들의 시골 생활을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시청자들에게 보여줌으로써 다양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진안경찰서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프로그램 촬영 진행 시 장소 제공 및 경찰 차량 등의 지원을 통해 프로그램 홍보 및 촬영을 협조하게 된다.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출연자들은 촬영 기간 동안 진안경찰서 명예경찰로 임명된다.
'시골경찰'은 연예인들이 직접 진안경찰서 관할 치안센터의 순경으로 생활하며 진안의 모든 민원을 처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건, 사고 없는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서 출연진이 순경으로서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생활하며 벌어지는 각종 에피소드를 보여줄 예정이다.
첫 방송은 오는 7월 17일.
[사진 = MBC플러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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