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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가 일일극 폐지설을 일단 부인했다.
15일 MBC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저녁 일일극 폐지와 관련해 편성국 확인 결과 현재 확정된 것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MBC 일일극 폐지설은 '별별 며느리' 방영에 앞서서도 한 차례 휩싸인 바 있지만 당시 MBC 측은 사실무근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함은정과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주인공을 맡고 있는 120부작 '별별 며느리'는 1회에 최고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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