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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정규편성 됐다.
16일 MBC에브리원 측은 "총 3회에 걸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7월 중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해외여행이 아닌 국내여행이라는 역발상의 콘셉트와 외국인들 눈에 비친 한국이라는 신선한 리얼리티 구조로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포문을 연 건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로, 친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해 한국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국 관광 시스템에 대한 문제의식을 던지고,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호평이 이어졌다.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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