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JT금융그룹과 함께 'JT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JT 데이'를 맞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야구를 하는 '베스트원 야구단'의 이찬형(11), 송윤호(13) 선수를 시구 및 시타자로 초청했다.
또한, 경기 전 E 게이트 앞 보행광장에서 '도전 투수왕', '도전 홈런왕' 이벤트를 펼쳐 'JT 캐릭터 돗자리'와 '보조배터리'를, 'JT 페이스북 인증 이벤트'를 통해 '휴대용 미니선풍기'를 증정한다. 입장 관중들에게는 막대풍선, 슬러시, 솜사탕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1루 응원단상에서 조명쇼와 함께하는 디제잉 파티 'JT Night Party'가 펼쳐진다.
한편, 이날 경기 전 구장 외부에서 구단 매거진 '싱글즈 베이스볼'을 무료로 나눠주고, '룰렛 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사진=넥센 히어로즈 엠블럼]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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