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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개그맨 정형돈이 MBC 파일럿 예능 '셜록의 방' MC를 맡았다.
정형돈은 7월 방영 예정인 '셜록의 방' MC로 발탁돼 최근 촬영을 마쳤다.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을 콘셉트로 한 예능으로 전해졌다.
MBC '무한도전'에서 인기를 끈 정형돈은 지난 2015년 11월 하차한 바 있다. 이후 약 1년 8개월 만의 MBC 복귀다.
정형돈은 최근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종합편성채널 JTBC '뭉쳐야 뜬다'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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