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곽경훈 기자] 한화 배영수가 1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한화의 경기에서 역투를 펼치고 있다.
역대 KBO 리그에서 2,000이닝 이상 던진 선수는 2001년 한화 송진우를 시작으로 총 5명이 있었으며, 배영수가 달성 시 가장 최근인 2007년 SK 김원형 이후 10년만이자 역대 6번째 선수가 된다.
2000년 1차 지명으로 삼성에 입단한 배영수는 같은해 4월 9일 잠실 LG전에서 구원투수로 처음 KBO리그 마운드에 올랐으며, 그 해에는 주로 중간계투로 등판하며 45⅓이닝을 던졌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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