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경규와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가 만났다.
심상정 대표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예능 대부'를 만났습니다. 정말 오랜 기간 TV로 봐왔던 분이라 그런지 남 같지 않았습니다. (청년 분들이 '무한도전' 멤버들을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처럼!) 신나게 수다 떨고 왔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나저나 예능방송 촬영장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1시간의 방송을 위해 집약되는 수많은 분들의 땀과 헌신에 여지없이 감탄합니다. 화요일 11시, KBS 고품격 출판예능 '냄비받침' 본방사수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경규는 KBS 2TV '냄비받침'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스타가 자신의 독특한 사생활을 책 속에 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이 프로를 통해 이경규가 대선 낙선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대선주자와의 인터뷰'를 출간할 예정이다.
[사진 = 심상정 대표 페이스북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