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곽경훈 기자] 한화 김태균이 1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한화의 경기를 덕아웃에게 지켜보고 있다.
김태균은 지난 14일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 도중 김태훈의 공에 손가락을 맞고 교체된 바 있다. 오른쪽 세 번째 손가락 중수골에 통증을 호소한 김태균은 지난 15일 결장한데 이어 16일까지 자리를 비우기 됐다. 단순타박상이지만, 휴식은 필요한 상황이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