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LG 유강남이 1군 복귀 자축포를 쏘아 올렸다.
유강남은 16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5-0으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한 유강남은 KIA 선발투수 팻딘의 초구 140km 패스트볼을 공략, 비거리 110m 좌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3호.
유강남은 이날 정상호 대신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LG는 6회초 현재 KIA에 6-0 리드.
[유강남.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