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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레이먼킴이 자신의 딸 루아나리를 걱정해 준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레이먼킴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여러분 덕분에 저희 딸아이가 아주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서 병원에서 잘 검사 받고 있고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알고 있는 모든 분들의, 또 모르는 분들의 과분한 사랑과, 큰 관심과 걱정 덕분에 제가 앞으로 얼마나 좋은 사람으로 살아야 하고, 한 것도 없는 제가 얼마나 살만한 세상에 살고 있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열심히 살아서 어떻게라도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한분한분 감사 인사 못 드려 죄송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if_you_love_life_life_will_love_you_back 정말 삶을 사랑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4일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는 토론토 공항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했지만 딸 루아나리에게 응급 상황이 발생, 다른 이들의 도움으로 위험한 순간을 넘긴 사연을 전했다. 이와 함께 이와 관련된 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레이먼킴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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