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최창환 기자] kt 위즈 이진영이 200경기, 2000안타에 이어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2900루타 돌파다.
이진영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2893루타를 기록 중이던 이진영은 2번째 타석부터 3연타석 2루타를 터뜨렸다. 이진영은 이어 kt가 10-15로 뒤진 7회말 무사 2, 3루서 2타점 적시타를 터뜨렸다. 이진영이 통산 2900루타를 돌파하는 순간이었다.
[이진영. 사진 = 수원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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