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올해 주전으로 복귀한 NC 모창민(31)이 시즌 8호 홈런을 터뜨렸다.
모창민은 1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시즌 9차전에서 5회초 무사 1,3루 찬스에 나와 좌월 3점홈런을 터뜨렸다.
NC가 8-4로 점수차를 벌리는 한방이었다. 모창민은 볼카운트 2B 1S에서 두산 선발투수 유희관의 4구 132km 직구를 공략해 시즌 8호 홈런을 기록했다.
[모창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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