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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팝가수 비욘세와 제이 지 부부가 아들 딸 쌍둥이를 낳았다고 18일(현지시간) US위클리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비욘세 부부의 쌍둥이 성별이 아들과 딸”이라고 전했다.
비욘세는 지난 6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병원에서 쌍둥이를 낳았다. 이들은 슬하에 다섯 살 딸 블루 아이비를 키우고 있다.
비욘세는 지난 2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그는 아름다운 D라인의 사진으로 전 세계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비욘세와 제이 지는 지난 2008년 결혼했다.
[사진 출처 = 비욘세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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