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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정형돈이 그룹 하이라이트 용준형과 첫날 밤을 보낸 소감을 말했다.
20일 밤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외 3명'과 일본 북해도로 패키지 여행을 떠난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 용준형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일본 북해도에서 첫날밤을 맞이 한 일행. 용준형은 정형돈, 김성주와 함께 방을 쓰게 됐다.
잠에 들기 전 용준형은 "다른 사람이랑 함께 잠을 자는 자체가 불편하다"고 말했지만, 의외로 가장 먼저 잠에 든 것은 용준형이었다.
또 정형돈은 "용준형이 이를 갈더라"고 폭로했고, 김성주도 "오히려 내가 귀마개를 꺼냈다. 한두시간 정도 잠을 못잤다"고 거들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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