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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힙합가수 개리가 자신의 SNS 복귀를 비꼬는 네티즌에 일침을 가했다.
개리가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틀 연속 근황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한 네티즌은 "돈이 충분하지 않아 인스타그램이 복원되었습니까?"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 달여 전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돌연 모두 삭제했던 개리가 19일 다시 SNS 활동을 시작하자 이를 '돈 때문'이냐고 한 것이다.
이에 개리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개리는 댓글로 해당 네티즌을 향해 "돈이 너의 인생에서 제일 중요하니"라며 "시간 날 때 여행도 좀 하고 그러렴"이라고 꼬집었다.
개리는 이날을 포함해 인스타그램에 하와이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해 소식을 기다렸던 팬들이 반색했다.
이번 SNS로 전한 근황은 지난 4월 깜짝 결혼 발표 후 처음이자 리쌍 해체설 이후 첫 사진이기도 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개리 인스타그램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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