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악녀'가 100만 관객 돌파를 코앞에 뒀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0일 '악녀'는 일일관객수 3만 2,968명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99만 5,005명이다.
오늘(21일) 100만 스코어를 넘어설 전망이다. '악녀'는 배우 김옥빈의 역대급 고난도 액션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훔치며, 꾸준한 관객몰이 중이다.
한편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1위는 '하루'가 차지했다. 5만 6,82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68만 868명을 기록했다.
[사진 = NEW]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