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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인디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음원차트 롱런 중이다.
21일 오전 7시 기준 볼빨간사춘기와 가수 스무살이 호흡을 맞춘 신곡 '남이 될 수 있을까'는 멜론, 지니, 엠넷, 벅스 등 4개 음원차트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 곡은 '이별의 말 한 마디로 남이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감정을 그렸다. 안지영과 스무살이 주고 받는 듯 부르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인지도를 쌓은 그룹 뉴이스트의 '여보세요'가 멜론 4위를 지키고 있다. '여보세요'는 지난 2013년 공개된 곡으로, 어쿠스틱한 감성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밖에 음원차트 상위권에는 지드래곤 '무제', 걸그룹 트와이스 '시그널', 엠넷 '프로듀스101' 삽입곡 '네버'(NEVER), 가수 수란의 '오늘 취하면', 걸그룹 씨스타 '론리' 등이 랭크되며 사랑 받고 있다.
[사진 = 쇼파르뮤직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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