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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미국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3에 합류했다.
다니엘 헤니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3부터 맷 시몬스 역할 그대로 합류하게 됐다"라며 "영광이다. 오늘 굿뉴스를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며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다니엘 헤니는 미국 CBS 인기 시리즈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의 스핀오프 작품에서 프로파일러 맷 시몬스 역할로 활약했었다. 지난해부터 올 5월까지 '크리미널 마인드 : 국제범죄수사팀(비욘드 보더스)' 시즌 1, 2에 출연한 것. 인상 깊은 열연으로 미국 현지는 물론, 세계 팬들의 마음을 훔치며 정규 시즌 출연 기회까지 잡았다.
'크리미널 마인드13'은 오는 9월 27일(현지시각)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아래는 다니엘 헤니 발표 전문>
여러분. '크리미널 마인드 : 비욘드 보더스'가 시즌2로 마감되어서 아쉬웠는데 오늘 굿뉴스를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많이 사랑받고 있는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3부터 제가 여러분이 아시는 맷 시몬스 역할 그대로 합류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덕분이에요. 열심히 할게요. 곧 뵐게요.
[사진 =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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