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제국의아이들 동준이 소속사 스타제국과 아름답게 이별했다.
21일 스타제국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동준이 스타제국을 떠나 골드문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아름답게 이별했다"고 밝혔다.
이어 골드문의 황정문 대표님에 대해 "앞서 스타제국에서 제국의아이들과 동고동락했던 매니저로, 서로에 대한 신뢰가 두텁다"고 설명했다.
동준은 최근 KBS 2TV '빛나라 은수'에 출연해 연기자로 활동했다.
제국의아이들의 희철은 22일 입소한다. 이와 관련해 스타제국 측은 "조용히 입소하고 싶어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