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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사옥에서 진행된 JTBC '비긴어게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JTBC '비긴어게인'은 국내 최고의 뮤지션 이소라-유희열-윤도현과 ‘음알못’이지만 누구보다 음악을 사랑하는 동행 노홍철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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