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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크러쉬가 애견인으로서 동물조련사 강형욱을 만났다.
21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크러쉬는 23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되는 E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이하 '세나개') 시즌2에 출연한다.
크러쉬는 '세나개'에 출연, 이른바 '개아빠'라고 불리는 강형욱과 함께 반려견 두유와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세나개'는 주인과 반려견을 대상으로 평소에 알지 못했거나 문제가 됐던 행동 교정을 통해 주인과 정서적 합치를 이끌어 내는 전문 프로그램이다.
특히, 크러쉬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앨범 '원더러스트'(wonderlust)의 커버로 두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삽입할 만큼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 크러쉬는 3년 전 입양한 두유를 자신의 음악적 뮤즈라고 칭하며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
'원더러스트' 이후 약 8개월 만에 돌아오는 크러쉬는 30일 오후 6시로 컴백날짜를 확정했다. 티저가 뼈다귀인데, 이번 신보가 반려견 두유와의 어떤 연관성이 있을지도 주목된다.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크러쉬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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