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이후광 기자] 유한준이 1100경기 출장을 완성했다.
유한준(kt 위즈)은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1차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이로써 유한준은 지난 2005년 현대 유니콘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이래 개인 통산 1100경기 출장을 완성했다. 이는 KBO리그 역대 103번째 기록.
유한준은 올 시즌 65경기 타율 .288(229타수 66안타) 6홈런 38타점을 기록 중이다.
[유한준. 사진 = 수원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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