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개그맨 남희석 아내 이경민 씨가 부부싸움 방식을 전했다.
21일 밤 11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싱글 와이프'에서 경민 씨는 포항으로 절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물회를 맛있게 먹던 경민 씨는 부부싸움 이야기가 나오자 "나는 참았다가 한 번에 터트린다"라며 "얼마나 참는 지 알아? 3년. 오래 참지?"라고 했다.
이어 "어떻게 터트리냐면 이메일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남희석은 "이메일을 받으면 정말 무섭다"라며 "손 끝에 피가 몰리는 느낌 아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싱글 와이프'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