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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이천희 아내 전혜진이 결혼 후 변화를 전했다.
21일 밤 11시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싱글 와이프'에서 전혜진은 코사무이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전혜진은 "제가 24살에 결혼하게 됐는데, 빨리하게 된 이유가 있다"라며 속도위반을 언급했다. 이어 "저는 소유(딸 이름)를 낳고도 활발하게 활동할 줄 알았다. 아주 단순하게"라고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남편 일하고 돌아와서 촬영장 이야기를 들으면 공감도 되면서 많이 부러웠다. 현장에 있고 싶은 마음이 컸다"라며 "우울하기 보다는 좋은 에너지를 많이 쌓고자 다른 취미를 쌓았다. 운동을 했다"고 말했다.
[사진 = SBS '싱글 와이프'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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