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2PM 옥택연이 미국 서부 여행 중 팬들이 자신을 알아보자 으시대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TV '어느 날 갑자기 백만 원'(이하 '백만 원')에서는 옥택연의 미국 서부 여행 넷째 날이 그려졌다.
이날 옥택연은 캠핑카 여행 마지막 날을 기념해 고퀄리티 캠핑장으로 떠났고, "정리 정돈이 잘 돼있는 집처럼 돼있다. 거기에 조경도 잘 어울린다. 여기에 쭉 살아도 문제없을 거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때 미국 현지인이 옥택연을 알아봤고, "2PM 옥택연 맞냐. 여기에 무슨 일이냐"라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모니터 하던 김구라는 "또 알아보는 거냐"라며 신기해했고, 옥택연은 "어두워서 못 알아볼 줄 알았다. 미국에서 알아보는 것도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특히 옥택연은 현지 팬과 대화 후 "월드 스타 옥택연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올리브 TV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