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류현진(LA 다저스)이 1회초에 선두타자 솔로포를 맞았다.
류현진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0-0이던 1회초 뉴욕 메츠 선두타자 커티스 그랜더슨에게 볼카운트 2B1S서 4구 89마일 포심패스트볼을 던지다 우중월 솔로포를 맞았다. 류현진의 시즌 13번째 피홈런.
LA 다저스는 1회초 현재 0-1로 뒤졌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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