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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원동연 영화제작자, 임윤선 변호사, 최태성 역사교사(왼쪽부터)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역사저널 그날' 제작발표회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역사저널 그날'은 딱딱하고 어려운 역사를 유쾌한 토크쇼 형식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 10월 26일 첫방송 됐으며, 약 6개월의 휴식 후 오는 25일 시청자들을 다시 찾아갈 예정이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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