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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래퍼 장문복이 첫 번째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장문복은 2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장문복의 NEWS CHECK'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장문복은 "팬미팅 얘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6월 17일에 팬미팅을 했다. 생애 첫 팬미팅이라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가슴이 두근거렸고, 걱정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장문복은 "선착순으로 자리 접수를 받았는데 5초도 되지 않아서 마감이 됐다. 다음에는 더 많은 분과 만나고 싶다. 이런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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