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두산 박건우가 연타석홈런을 터트렸다.
박건우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8-1로 앞선 6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롯데 강동호에게 볼카운트 1B서 2구를 공략, 비거리 105m 우월 솔로포를 때렸다.
시즌 31호, 통산 914호이자 개인 첫 번째 연타석홈런이다. 시즌 6호 홈런. 두산은 6회말 현재 롯데에 9-1 리드.
[박건우.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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